이름 모른 꽃

6월 초 김포시 양촌 산업단지 빈터에는 관상용 양귀비, 수레국화. 끈끈이대나물 등 이름 모른 이런 꽃들이 많이 보인다.

누가 심지도 않았을 텐데…인근에 수도권 쓰레기 매립장이 있어서 바람에 날아든 씨가 퍼져서 꽃을 피운 건지 모르겠다.

우리 꽃 야생화는 아닌 것 같은데 꽃이 화려하고 꽃 이름이 궁금하다.

수레국화한, 두해살이풀로 씨로 번식한다. 유럽이 원산지로 관상식물이다.

귀화식물로 도로변 절개지에서 많이 자란다.

원줄기는 높이 30~90cm 정도이고 가지가 약간 갈라지며 백색의 털이 있다.

꽃은 6~10월에 핀다. 꽃은 남청색, 청색, 연한홍색, 백색 등의 여러 가지 이다.

끈끈이대나물한, 두해살이풀로 씨로 번식한다.

유럽이 원산지이며 관상식물로 들어온 귀화식물로 전국에 퍼져있다.

원줄기는 높이 40~60cm 정도이고 전체에 분백색이 돌며 털이 없고 가지가 갈라지며 윗마디에서 점액을 분비한다.

6~8월에 꽃이 피고 분홍색 또는 백색의 꽃이 핀다.

어릴 때에는 나물로 먹을 수 있다.

개양귀비두해살이풀로 씨로 번식한다.

유럽이 원산지로 귀화식물이다.

관상용으로 들어와 꽃의 색은 노랑 분홍, 빨강 등 5~6월 전국에서 볼 수 있다.

‘양귀비’와 달리 전체에 털이 있고 마약 성분은 없다.

꽃이 화려해 관상용으로 많이 심지만 제주도 유채 밭에 피는 꽃은 잡초 취급한다.

이름 모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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