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지도가 한자리에 펼쳐졌다.

지도예찬 조선지도 500년, 공간, 시간, 인간 이란 주제로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이다.

우리 선조들이 두 발로 그린 한반도 260여 점의 다양한 모습으로 전시실을 매웠다.

이번 특별전은 동국대지도 대동여지도 등 국립중앙박물관의 중요 소장품과 국내 20여 기관, 그리고 개인이 소장한 중요 지도와 지리지가 전시됐다.

이번 전시는 10월 28일까지 열린다.

취재 / 코리아저널리즘 정성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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