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태양광 ESS 지원정책과 재테크 및 투자 운영 전략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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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태양광 발전소와 에너지저장 장치 ESS 설비에 대한 지원정책과 투자 운영을 위한 전략 세미나장 열기가 뜨겁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태양광에 ESS 시스템을 연계한 사업의 신재생에너지 공급 인증서 REC 가중치 5배 부여가 내년까지 연장되면서 정부의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정책 변화와 ESS 설비를 연계한 경제성까지 태양광발전소 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입니다.

[현장녹취] 이영재 부장/ 한국에너지관리공단

‘2019 태양광 ESS 지원정책과 재테크 및 투자 운영 전략 세미나’에서 이목을 집중한 강연은
ESS 저장 장치를 연계한 태양광발전소의 경제성과 투자 전략 정봅니다.

신창섭 현대그린에너지 부장은 ESS 시스템 임대를 통한 태양광발전사업 수입 극대화 전략과 방안을 제시하고 “태양광 발전에 연계형 ESS 구축하면 사업성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장녹취] 신창섭 부장 / 현대그린에너지
“ESS 렌탈 500KW의 경우 수익성이 굉장히 좋게 나온다. 투자한 돈으로 얻은 이익으로 500KW를 추가 설치해.”

태양광 발전소와 연계한 ESS 효율적인 제어, 모니터링 운영 프로그램 EMS와 파워 운영관리 시스템 PMS를 개발한 대건소프트 이태승 과장은 ESS에 이 시스템 적용으로 손실분 전력을 더 저장해 고액의 수입 창출이 된다고 발표합니다.

[현장녹취] 이태승 과장 / 대건소프트
“ESS 2500KW를 연계하면 15년에 4억여 원 수익을 낼 수 있다”

전국에 태양광발전소가 급격하게 늘어나 업무량이 많아져 눈, 코 뜰 새 없이 바빠진 곳도 있습니다.
한국전력 홍광희 차장은 농촌 지역에 100kW 미만의 태양광 설치 시 중요한 절차가 있다며 꼭 그 지역의 배전 선로 등 계통도가 있는지를 확인하라고 당부합니다.

[현장녹취] 홍광희 차장 / 한국전력 신재생사업팀

이번 ‘2019 태양광 ESS 지원정책과 재테크 및 투자 운영 전략 세미나’에서는 농촌 태양광 2000호 보급 목표 달성을 지원하기 위한 금융지원사업과 농촌의 논과 밭에도 태양광을 설치하는 방법 등 태양광발전소의 경제성과 위험에 대한 정보를 태양광발전소 사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세미나가 됐습니다.

코리아저널리즘뉴스 정성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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