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개최 6회 전기자동차엑스포 성공개최 및 전기자동차 운행 확대로 탄소없는 섬 제주 (Carbon Free Island Jeju) 기반 확충 계기 마련해 –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사장 김대환)와 제주도버스운송사업조합은 2019년 전기자동차엑스포 성공개최 및 전기자동차 운행 화대로 탄소 없는 섬 제주 기반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제주도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함께 제주 도내 전기차 제조사 및 관련업계에 힘을 실어 다양한 방면에서 마케팅 협력을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탄소없는섬 제주(Carbon Free Island Jeju) 조성에 선도적인 역할로 나아가 상호 협력을 통해 전기차 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공익성을 널리 알려 나갈 계획이다.

전기자동차엑스포는 내년 5. 8 ~ 11일까지 제주 ICC에서 열리는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도내, 외 관련 기관 단체와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도버스운송사업조합 서석주 이사장은 “오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내년 5월 개최되는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기간 중 도민 및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전기버스 활용 등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협력은 물론 도와의 협의를 거쳐 내년부터 구입하는 버스는 전기자동차로 구입 운행함으로써 탄소없는 섬 제주(Carbon Free Island Jeju) 조성에 적극 참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내년 5월 8일 부터 11일까지 4일간 중문관광단지 제주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에스포는 세계적인 전기차 기업 및 관련 기관단체, 전문가들이 참여해 글로벌 전기자동차 산업을 리드하고 굴뚝없는 산업 미래를 위한 다보스포럼을 지향하는 국제행사로 발전하고 있다.

취재 / 코리아저널리즘 정성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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