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독립 그날이 오면!

올해 100돌을 맞는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는 특별전시가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서 열린다.

나라를 잃고 10년이 지나 국민이 주인 되는 독립국이며 우리 민족이 자주민임을 선언한 3.1운동이 일어났고, 1919년 4월 10일 중국 상해에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개원되었다.

4월 11일 임시의정원은 제1차 회의를 열어 국호를 ‘대한민국’이라 정하고 국민이 주인 되는 나라 민주 공화제에 대한 선포문과 선서문 정강으로 구성된 총 10개 조의 임시헌장을 발표하고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중국 상해에 만들어지고 국회가 처음 열린 100년 전 1919년.

그동안 교과서나 언론을 통해서 봐왔던 민족대표 33인과 수많은 독립운동가의 기록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대한독립 그날이 오면’ 전시회다.

대한독립 그날이 오면 100년 전은 독립이었고, 국민이 주인 되는 나라를 세우기 위해 민초들의 외침이 울림이 되어 100년이 지난 오늘날도 국민이 주인 되는 나라 세우기는 진행형이다.

앞으로 100년은 통일과 평화로 가는 길로! 우리 선조들이 꿈꾸었던 독립의 완성이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전시는 의미가 있고 과거는 정리되어야 한다.

취재 / 코리아저널리즘 정성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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