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유

중국에서 들어온 것으로 기록된 것이 1970년에 광릉지역에서 자생지가 발견되어 우리 나라 자생종임이 밝혀진 약용수이다.

3월 중순 얼음이 풀리고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기 시작하면 황금색 꽃이 피기 시작해 약 보름 간 꽃을 볼 수 있다.

가을에 진주홍색으로 익는 열매가 겨울 내내 붙어 있는 아름다운 관상수이다.

열매는 심은 지 5년부터 열기 시작해 20년에서 80년 까지 많은 열매를 수확할 수

있는 수확 수명이 긴 나무이다.

전남 구례 계천리에 높이 16미터 뿌리둘레 4미터 40센티미터 나이 300~400년으로 추정된 보호수가 우리나라 최고 나무다

산수유 꽃말은 지속 불변이다.

촬영/정성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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