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솔라플렉스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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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솔라플렉스 시선 집중

 세계 태양광 발전 기술을 이끈 한국기업을 비롯해 중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280여 개 사가 참가한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가 열린 일산 킨텍스 전시관입니다.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중을 30~35%로 확대하는 에너지 전환 정책의 중심에 서 있는 태양광 산업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횝니다.

국내 참가 기업 중 유일하게 태양광 모듈이 휘어지는 CIGS 박막형 태양전지를 선보인 솔라플렉스 부스 LED 대형 화면이 관람객들 시선을 모읍니다.

이 LED 판은 전기를 사용해 빛을 내는 LED 발광체와 전기를 생산하는 태양광 셀이 함께 장착된 세계 유일 융합 기술입니다.
솔라 LED 제품은 신기술 인증을 획득하고 벽걸이용과 보도블록용 2가지로 제품화했습니다.
낮에는 발전 하고 밤에는 LED 광고 전광판을 켤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인터뷰] 박기주 대표 / (주)솔라플렉스

이 모니터는 솔라 LED의 모든 정보를 제어하는 키오스크입니다.
동영상 촬영 송출과 자막 기능 등 태양광 모듈에서 전기를 생산하는 것을 한 눈으로 볼 수 있게 제품화했습니다.

솔라플레스에서 생산한 플렉시블 박막형 태양전지는 깨지지 않고 자유롭게 휘어지는 특성과 가볍다는 장점으로 기존 실리콘 태양전지보다 설치비가 적게 들고 전기 생산도 많다고 박기주 대표가 설명합니다.

[인터뷰] 박기주 대표 / (주)솔라플렉스

CIGS 박막형 태양전지의 장점을 이용해 다양한 제품이 만들어집니다.
얇은 반투명 스테인리스 판 위에 붙인 태양광 셀은 높은 압력에도 깨지지 않은 장점을 이용 아스팔트 위에 설치하는 솔라 로드 제품을 개발했습니다.
이 솔라 로드 태양전지는 영흥도 화력발전소 도로에 설치해 실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2019 태양광·ESS(에너지저장장치) 및 탄소 제로·미세먼지 대책 엑스포”로 동시 개최된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솔라플렉스는 세계 최초 개발한 솔라 LED 제품을 앞세워 에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는 야심 찬 출발입니다.

코리아저널리즘뉴스 정성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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