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코리아저널리즘은 정의에 입각한 언론보도, 팩트에 근거한 뉴스, 공정한 오피니언을 추구하겠습니다.

친애하는 국내외 코리아저널리즘 애독자 여러분 …

이제 우리는 지나간 과거처럼 한 해를 보내고 또 하나의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우리 모두는 많은 꿈을 실현하고자 부푼 마음을 안고 시작하였다가 연말이 되면 가는 해의 아쉬움 속에 안타까움을 더하면서 나이들어가는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

인간이 나이 든 다는 것은 철이 들어가면서 진정한 사람으로 진화한다는 시간의 통로입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2020년 한해에 아주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법조, 교육, 종교, 예술, 스포츠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모두는 보신각의 경종을 들으며, 지난해의 잘못을 반성하고 각오를 새롭게 해야 합니다.

특히, 정치인들은 각성해야 합니다.

올해는 총선이 있는 해입니다. 모든 총선후보자는 자신이 당선되기까지 최선을 다하여 가장 우선하여 노력하여야 할 부분이 당선 후 임기종료까지 지역민들의 종살이를 한다는 정신과 신념과 실천으로 모든 지역민을 상전으로 모셔야 할 것입니다.

지난 성탄절에 가톨릭계의 좌장인 염 추기경은 정치 지도자들의 책임과 역할에 대해서 “사회와 국민의 삶을 다루는 정치지도자들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하고 귀한 존재임을 깨달아야 한다.” 면서 “지도자들은 사회의 분열과 대립을 극복하기 위해 인내심 있고 끈기 있게 대화를 지속해야 한다.”고 말한 것과는 달리 우리 정치지도자들은 지난1연간 끊임없이 반목과 대립각을 첨예하게 세웠던 불행한 시간을 지내왔습니다.

염 추기경은 강론에서 ‘대화와 공존’의 노력을 통해 나와 다른 생각을 하는 이들 간의 반목과 대립을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내 것만이 옳다고 주장하며 반목과 대립을 반복하는 세태는 우리 사회를 위태롭게 만든다.”며 “이러한 마음은 다른 사람을 그 자체로 소중하고 가치 있게 여기지 않는 데서 비롯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제인들도 역시 비상한 각오와 실천을 하여야 할 때입니다.

지금의 대한민국 사업영역은 모두 중국 등에 1등을 내주었습니다.

자동차, 조선, 정유, 화학 심지어 전자 분야에서도 화웨이가 삼성전자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2020년은 한국경제의 재도약을 위한 중요한 원년입니다.

그 이유는 미국의 경제가 한국에 막대한 영향을 준다는 사실로 미국의 경우 2018년(2.9%), 2019년(2.3%), 2020년(1.5%)으로 해가 갈수록 경제 성장률이 저조하여지는 심각한 상황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왜 이 같은 심각한 상황을 미국경제가 맡게 되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우선, 미국의 환율을 좌우하는 최근 10년간 국제 금값(Gold Price)의 추이를 살펴보면, 추세적 상승으로 온스 당 1,800달러면 충분한데, 달러 약세 반전과 함께 폭발할 것이라는 판단이 들며, 미국 GDP(미국 국내 총생산을 뜻함) 대비 비중으로 볼 때 이미 G2 국가인 중국이 2009년 말에 일본의 GDP를 앞섰다는 사실이며, 그에 더하여 지금 미국과 중국 G2 국가는 사상 초유의 경제전쟁에 돌입한 상태로 일정 기간 후에 중국의 패권이 미국에는 만만치 않다는 사실입니다.

미국의 현재 법정 채무 한도는 약 21조 달러(한화 약 2경5,000조)로서 세계는 끝까지 미국 국채(US Treasury Bond)를 신뢰할 수 있는가가 중요하며 이와 같은 경우 국채금리가 폭등할 우려가 있는데 우리 대한민국 경제인들과 국민들이 예리하게 관망하여야 할 부분은 바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동향입니다.

미/중 무역 전쟁 갈등이 극대화되고 나아가 미/유럽 무역 전쟁이 촉발될 가능성과 이란에 대한 본격적인 군사적 행동이 발생하며, 미/북한의 합의가 원만치 않을 시 북한의 본격적인 군사적 행동도 예의 주시하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남미 지역 아르헨티나도 디폴트 위기가 있고, 터키와 인도 등 지역에도 달러의 고갈을 이슈로 몰고 갈 수도 있어, 트럼프 자신의 탄핵보다는 이와 같은 이슈를 덮으려는 극단적 행동을 할 수도 있는데, 우리 경제인들은 이점을 두렵게 여기고 경계를 늦추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탄핵 역풍을 뒤로하고 연방 준비제도 이사회에 순종적으로 될 것이며, 이에 따라 연준 자금이 중국으로 대대적인 이동이 될 것에 대비하여 달러를 살포하여 본격적인 경기 부양을 실행하게 되는 악수로 달러의 파멸과 함께 미국 패권 시대의 종말이 예견되는 원년의 시기가 바로 2020년으로 이는 석유 시대의 본격적인 종말과 4차 산업혁명의 시작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대한민국 경제인과 국민들은 이 상황에 대하여 어떻게 대처하여야 하는가! 대처 방법으로 재산 증식 포트폴리오에서 미국 달러화를 잊어먹고 삭제하여야 합니다. 그 이유는 달러의 추세적 하락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가장 주의해서 살펴야 할 부분이 바로 2020년에 예상되는 국제 유가입니다.

이를 파악하려면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때리기를 살펴야 합니다. 만일 트럼프의 이란공습이 없다면 국제 유가는 안정세를 유지할 것이고 2020년 이후 반드시 유가 급등과 함께 물가상승/금리 급등이 이끌어질 것이고 이를 입증하는 데이터 값이 바로 배럴당 달러 대비에 대한 최근 5년간 국제유가가 추이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를 해결코자 한다면 대한민국의 많은 경제인들은 사업영역을 4차 산업인 IoT 지식기반 부문과 전기차 부문을 주력하면서 정보, 의료, 교육, 서비스 산업 등 지식 집약적 산업을 강화하고 5차 산업인 패션, 오락 및 레저산업 부문을 집중 개발하여야 할 때입니다.

사회와 교육 분야도 개선되어야 합니다.

인성이 우선시 되는 사회와 교육이 만들어지는 풍토가 개선되어야 합니다.

지난해 11월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는 일본 사목 방문 중 도쿄돔 미사 강론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 세상에서 자신에게만 유용하고 득이 되는 것만을 찾는 세속적 태도는 결국 교묘한 방식으로 우리를 불행하게 만들고 재물의 노예로 전락시킬 뿐만 아니라 조화롭고 인도적인 사회를 만드는 데 방해가 됩니다.”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다른 사람이 나와 다른 생각을 지니고 있을 때, 대화와 공존의 노력을 하기보다는 내 것만이 옳다고 주장하며 반목과 대립을 반복하는 세태가 결국 우리 사회를 위태롭게 만드는데, 바로 이러한 마음은 다른 사람을 그 자체로 소중하고 가치 있게 여기지 않고, 사랑하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다는 사실로 이를 해결하는 가장 지름길은 우리의 교육이 인성(仁聖)을 최우선으로 하는데 있으므로 모든 교육과정에 국,영,수 보다 인성(仁聖) 과목을 주요 과목으로 책정하여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법조인들은 분명히 스스로 개혁되어야 합니다.

지난해 말 우리는 공수처법이 제정되는 사실을 목격하였습니다. 이는 거스를 수 없는 국민 대다수의 열망이 현실화되는 것 입니다. 검찰의 수장인 윤석열 검찰총장은 신년사에서 “검찰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기관이 될 때까지, 우리 스스로 개혁의 주체라는 자세로 중단 없는 개혁을 계속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한데 이어서 “어떤 사사로운 이해관계도, 당장의 유·불리도 따지지 않고 오로지 국민만 바라보며 바른 길을 찾아가야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며,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욱 확고히 하여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각인의 기회를 균등히 하고,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하게 하며,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게 하자는 헌법정신을 실현하는 데 기여하는 검찰의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라는 내용처럼 반드시 검찰은 이를 실천하여야 만 공수처의 혐의대상자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사실과 기소독점주의를 가지는 검찰의 힘이 분산되어야 할 것입니다.

법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법관이 가지고 있는 판결의 권한은 법관 자신의 것이 아니고 국민의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겸손한 자세로 어떠한 사건에서도 국민 누구도 억울함이 없는 판단을 하여야 할 것이며, 법관은 좌고우면하지 말고 소신대로 법과 원칙을 철저히 실천하여 판결문으로 말해야 하는 습성을 지녀야 할 것입니다.

변호사들은 더더욱 각별히 자신의 사건처리 수임 행위에 따른 행동거지에 스스로를 채찍질하여야 합니다. 오직 유전무죄/무전유죄와 유전 승소/무전 패소 라는 어려운 사건 결과가 나오도록 하여서는 아니 되는 솔선수범 역할을 법원과 검찰의 선봉에서 지켜나가며 변호사의 윤리를 지켜나가야 할 것입니다.

문화 예술인들은 신바람 나는 케이팝 열풍을 계속 만들어나가야 합니다.

지금 케이팝 (KPOP) 은 대한민국 문화 예술을 세계중심의 문화예술로 창조하고 있습니다. 5천 년 역사에서 지금처럼 대한민국의 문화예술인 케이팝 (KPOP) 한류 문화 콘텐츠가 세계 각국의 시민들에게 사랑받은 적은 없습니다.

케이팝 (KPOP) 한류 문화 콘텐츠의 각 전문가는 지금보다 더 훌륭한 콘텐츠를 창조하여 나가 문화예술 강국 코리아를 구현해야 할 것입니다.

스포츠인들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힘과 건강과 용기를 주어야 합니다.

스포츠는 힘이 기본입니다. 모든 종류의 스포츠는 우리 국민모두에게 운동을 통하여 건강을 가져다주며 그에 따른 용기를 더해줍니다. 그래서 국민건강에 따른 삶의 질을 높여줍니다. 반드시 스포츠인들은 자신들의 활동을 통하여 국민들에게 건강의 롤 모델 역할을 해주어야 합니다.

종교인들은 국민 각자의 주관에 따른 종교적 신앙과 신념을 자리 잡아주어야 합니다.

모든 종교인들과 종교지도자들은 국민 각자가 지니고 있는 종교적 신앙과 그에 따른 실천적 삶을 통하여 절대자와 자신과 이웃사랑의 결과를 가져오도록 노력하여야 합니다. 행동하는 신앙은 행복을 가져오는 도구일 것입니다.

새해에도 코리아저널리즘은 정의에 입각한 언론보도, 팩트에 근거한 뉴스, 공정한 오피니언을 추구하여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법조, 교육, 종교, 예술, 스포츠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파수꾼 역할을 하며 언제 어디서나 항상 여러분 곁에서 가장 약한 자를 가장 강하게 보호하여 공정한 사회를 구현할 것이며 다함께 가는 자유로운 대한민국을 앞장서 나아가는 정통언론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여러분 과 여러분 가정에 건강, 사랑, 행복, 평화가 가득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0년 1월 1일 새해 시작일에

코리아저널리즘 편집국장 황요섭 배상

[koreajournalism@daum.net)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