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최선의 예방책…!!!

대한민국 인구 5,178(51,780,000)명 전 국민을 정규적으로 검사하는 것 만이 답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일명;코로나감염)의 감염… 참 듣기만 해도 소름끼치고 두려운 일이다. 이 코로나감염이 진정 우리 자신인 나에게 다가 왔을 경우에 코로나감염자는 많은 자괴감과 패닉상태에 휩싸이고 코로나감염자 가족은 물론 코로나감염자와 접촉한 모든 사람들은 가족으로서의 안타까움은 물론 감염우려에 대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체험한지 우린 오래이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9년 11월 1일 기준으로 실시한 2019 인구주택 총 조사 결과 대한민국 인구는 5,178만(51,780,000) 명이며, 이중 전체 인구의 50.0%인 약 2,589만 명이 서울/경기/인천 등의 수도권 인구를 차지하고 있다.

그중 코로나감염선별진료를 통하여 검사한 국민의 수 는 2020.9.13. 현재 2,143,270명이다.

나머지 대다수 국민 49,636,730명은 과연 내가 비 증상 감염자 인지, 증상 감염자인지 쉽게 판단할 수 없다는 데에 불안하고 두려운 상태에 계속적으로 처해있다는 것에 큰 문제가 있다.

대한민국 최초로 코로나감염자가 발생된 1번 확진자는 지난 2020.1.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하다 발열 증상이 있어 인천의료원에 격리돼 치료를 받았었다.

그로부터 무려 약 8개월 여가 조금 안된 지난 2020.9.13. 현재 22.285 번째 확진자가 발생되었고, 그중 사망자가 363명이 저세상으로 간 현실이 되어버렸다.

정부의 방역관리는 지난 8개월 동안 질병관리본부 및 그 관계기관과 조직원들과 감염환자를 직접 진료하는 의료인력(의사,간호사,임상병리사,방사선기사등)들이 아주 열심히 감염환자를 돌보고 뛴 결과로 다른 나라보다는 체계적으로 방역관리가 되고 있다.

지난 8일 질병관리본부에서 질병관리청으로 승격된 정은경 질병관리청 청장은 14일 기념식에서 “엄중한 시기에 질병관리청 초대 청장을 맡게 돼 무거운 사명감을 느낀다”며 “국민의 신뢰와 기대에 부응해 코로나19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녀는 아주 열심히 코로나감염을 방역관리 하는 수장으로서 혼신을 다해온 공무원의 본보기 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많은 국민들이 잠재적으로 코로나감염 가능성을 두고 있어 그야말로 감염방지를 위한 방역관리의 한계는 그녀의 한계를 넘나들며, 코로나바이러스의 횡포가 무풍지대로 판치고 있는지 오래이다.

실례로 전 국민 51,780,000명을 기준으로 지난 2020.9.13.까지 코로나감염검사를 받은 국민은 전 국민의 5%도 안 되는 4.14%인 2,143,270명에 한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이다. 과연 100 명중 5명밖에 안 되는 사람에 대한 검사를 통하여 전 국민의 예비적 방역관리가 통제될 수 있느냐 는데, 기자는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코로나감염 가족 확진자의 경우를 보면 내 가족(부부,자녀,엄마,아빠,형,오빠,누나,동생 등)이 설마 코로나감염의 양성판정가능성을 가졌냐는 의심보다는 평소처럼 가족의 신뢰상태에서 자연스럽게 집안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상태에서 주방에서의 식사와 음료, 거실 등에서의 담소를  가족이기 때문에 무조건 믿고 마스크를 하지 않는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대화 한다는 사실이다. 여기서 코로나양성감염자가 있을 경우 가족모두가 감염 될 확률이 높다는 것이 실례로 확진자의 20% 가량이 가족중심으로 확진을 받았다는 사실로 마스크는 집안에서도 써야한다는 것이다. 식사시간을 제외하고는 집안에서도 마스크를 사용하고 생활하는 것이 코로나를 이기는 지혜의 한가지 일 것이다.

기자는 실제 코로나감염방지를 위하여 10박11일 동안 집안에서 식사와 세면시간 외는 수면 시에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생활하여 보며 산소포화도(참고내용 참조)를 측정한 결과 혈중산소포화도가 정상범위인 98을 유지한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던바, 가정에서의 마스크사용은 꼭 필요하다 할 것이다

우리는 코로나감염을 관찰하면서 미국의 산불이 급속화하는 진화를 위하여 숲을 볼 수 있는 헬기를 타고 나무와 주변을 관찰하는 지혜를 가져야만 할 것이다. 땅에서 산불로 인한 나무만 바라본다면 아무런 해결책은 나오지 않을 것 이다. 지난 8.15 광화문집회(경찰추정 약 20만 명 참석) 에서만도 누적 확진자는 무려 565명이다.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만 해도 1,000명을 넘어섰고 아직도 2,000여 명 이상이 검사를 거부하거나 연락이 두절된 상태이다.

과연 나머지 집회참석자 19만 여명이 제대로 검사를 받았느냐도 문제이다. 참으로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우리 국민 모두는 자신의 코로나감염 여부를 꼭 확인하여야 보아야 한다. 무증상이라고 지나칠 문제가 아니다. 검사를 할 경우 전국 지자체 보건소의 검사는 무료이지만, 일반병원의 경우 진찰료 62,960원에 검사료 76,950원 하여 139,910원 약 14만 원 가량이 나온다. 보통검사결과는 하루만에 나오고 음성일 경우는 문자로, 양성(감염자)일 경우는 전화통화로 결과가 오는 것이 통례이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국민 부담금을 줄여야 한다는 사실이다. 가뜩이나, 코로나사태로 인한 영업부진 등으로 대다수의 생업종사자나 중소영세사인들과 기업들이 수익이 없기에 14만원의 검사 비는 부담으로 다가온다.

국민보건 및 건강을 위하여 정부는 마땅히 이 비용을 부담하여 국민의 불안을 잠재워야 한다.

전 국민을 단 1회씩 정규적으로 검사하여 관리할 경우 약 7조2,500억 이라는 예산이 쓰여 질 수 있다. 당정청과 야당은 최우선으로 이를 예산으로 집행하는데 촉각을 곤두세워 실행하여야 한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없어야 한다. 우리 주위에 얼마나 많은 깜깜이 환자가 많은지와 감염 자각증상이 있어도 코로나 확진감염자라는 명명이 두려워 숨기는 환자도 많은지를 간과하여서는 안 될 것이다.

혹자는 그 많은 예산을 어떻게 충당할 수 있느냐고 반문할 수 있다.

오직 국가가 모든 걸 부담한다면 도대체 국가예산엔 한계가 있는데, 어떻게 하느냐는 나라를 위한 마음의 의혹일 것이다.

대한민국의 국가경제는 결코 나약하지 않다. 해결방법은 확실하다. 국채를 발행하여 충당하여야 한다. 국채는 이자가 없다. 필요치 않은 예산을 물 쓰듯 쓰는 것보다는 국민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야 하는 것이 당정청과 야당의 몫이다.

제대로 나라 살림살이를 쓰는 것 또한 국가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길이고 코로나 방역성공이 경제 활성화와 국민에게 용기를 주는 큰 계기가 될 것이다.

이제, 결단만 남았다. 민주주의 주인인 국민을 살려내느냐. 아니면 나라살림살이 때문에 고민하고 야당의 반대로 해결하지 못하냐를 결론 내릴 때이다.

그리고 한번 결정되면 밀고가야 한다. 그것이 정치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최선의 예방책…!!! 대한민국 인구 5,178만(51,780,000)명 전 국민을 정규적으로 검사하는 것만이 답이다…!!!

다시 한 번 기자는 마스크를 단단히 갈아 끼며,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정규적인 코로나 검사를 통하여 국민각자의 건강을 지키는 안전함을 생각하며 행복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그려보았다.

*산소포화도*

코리아저널리즘 편집국장 大記者 황 요 섭 (koreajournalis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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