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모터스(총괄회장 황요섭)와 박석전 앤 컴퍼니(회장 박석전)는 2021년 4월21일 쌍용자동차의 확실한 인수를 위하여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서를 체결했다.

황회장과 박회장은 현재 쌍용자동차의 인수를 위한 희망 회사들이 사실상 인수 욕심에만 앞서있고 그에 필요한 실질적 인수 자금 및 전반적인 인수 후 쌍용자동차의 회생을 위한 합리적이고 실질적인 경영 안을 내놓지 않고 있어, 이를 해결 하기 위한 방안을 찾아 쌍용차 인수를 확고히 하자는데 뜻을 같이하고 이날 롯데월드타워 79층에서 양사의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인식을 가졌다.

황회장과 박회장은 ‘법정관리 중인 쌍용차의 확실한 회생 방법 안의 일환으로 지난 21일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서 열린 “쌍용자동차 기업회생 절차 개시에 따른 조기 정상화 민·관·정 협력회의” 는 매우 시기적절한 회의였다고 보고 그에 더하여 쌍용자동차의 현실적인 회생 방안을 토의하고 논의한 결과 우선 기존의 쌍용자동차의 생산라인을 갖고 가되 3,500여 명의 생산직과 기존 하도급 업체의 종업원 등을 위한 전기차 기술 습득을 위하여 관계 기관의 협조를 얻어 “쌍용자동차 사내 기술 대학을 설립”해 단기간 내에 쌍용디젤차를 쌍용전기차로 바꾸어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 년 간 35만 대의 쌍용전기차를 판매하면서 해가 거듭될수록 판매량을 증가 시키겠다’는 계획이다.

황회장과 박회장은 ‘쌍용차의 기존 최대주주인 마힌드라측과도 협상을 통하여 쌍용차의 재기에 힘을 같이하게 하고 모든 인수 희망자 중 뜻을 같이하는 컨소시움 형태의 인수를 하고자 이미 특정 인수 희망자들과도 전략적 협의를 마친 상태’ 라며,

무엇보다도 지속적인 쌍용차의 핵심 경영 사항 중 100% 고용 승계를 위하여 5,000 여명의 쌍용차 종업원 및 하도급 업자 종업원들에 대한 종업원 지배주주 형태까지도 배제하지 않고 해결 방안으로 실행할 것이다. 라고 했다.

황회장과 박회장은 ‘쌍용전기차의 혁신적인 회생 방안 중 가장 중요한 점은 쌍용전기차 매출에 있다고 보고 황회장이 그동안 준비해왔던 G20국가를 중심으로 세계 54개국 기후협약 가입국의 현지 법인 활성화를 통한 글로벌 마케팅에 집중해 글로벌 쌍용을 완성하겠다.’라고 밝혔다.

취재 / 코리아저널리즘 정성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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