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모터스와 박석전 앤 컴퍼니 쌍용차 인수 후 모든 상용차를 전기차로 개조해 고용 유지와 일자리 창출을 통하여 국가 기간 산업 부흥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케이팝모터스(총괄회장 황요섭)와 박석전 앤 컴퍼니(회장 박석전)는 지난 2021년 5월 5일 쌍용자동차의 확실한 인수가 될 경우 그에 따른 발전 전략 중 일환으로 국책연구기관들과 함께육상의 모든 상용차를 전기차로 개조하는 전기차 개조 산업을 선언함과 동시에 해상의 소형 및 중형의 선박을 전기 어선 및 전기 상선으로 개조 생산하고, 해상과 항공을 이동하는 전기 위그선 및 경비행기 개조 생산 등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선언했다.

황 회장과 박 회장이 이렇게 전기차 등의 개조 산업을 선언한 배경은 전 세계 전기차 시장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상태에서 모든 운전자가 원하는 별도로 전기차를 구입하지 않아도 자신의 승용차를 바로 전기차로 개조하여 사용하고자 하는 욕구를 충족하는 방법으로 전기차의 저변확대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는 전략이며, 나아가 지구 환경 살리기의 일환으로 친환경 개선을 위한 해상의 소형 및 중형의 어선과 상선을 전기에너지 형태로 바꾸고 해상과 항공을 이동하는 전기 위그선 및 경비행기를 개조 생산하여 진정한 스마트 아일랜드를 구성하겠다는 것이다.

이미, 양사는 지난 2021.4.22. 쌍용차 인수를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의 주요 내용으로 우선 기존의 쌍용자동차의 생산라인을 갖고 가되 3,500여 명의 생산직과 기존 하도급 업체의 종업원 등을 위한 전기차 기술 습득을 위하여 관계 기관의 협조를 얻어 “쌍용자동차 사내 기술 대학을 설립”하여 단기간 내에 쌍용 디젤차를 쌍용 전기차로 바꾸어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 연간 35만 대의 쌍용 전기차를 판매하면서 해가 거듭될수록 판매량을 증가시키겠다는 전략을 구체화 한 것이 금번 모든 자동차의 전기자동차 개조 산업 선언의 배경이다. 라고 설명했다.

기존 상용차의 전기차 개조를 위한 고용 창출도 기대가 된다. 황 회장은 쌍용자동차의 기존 3,500여 명의 생산직 근로자는 단 한 사람도 이탈 없이 생산직에 종사해야 하고 추가로 쌍용차 제1공장에 2,000여 명의 충원이 되어야 하며 쌍용차 제2공장과 제3공장을 현재 경영상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는 전남지역 조선 업체 등에 추가 설치하여 쌍용차 제2공장과 제3공장을 포함하여 전체 생산직 종사자 1만 5천 명을 고용하여야 하며 그에 따라 쌍용차의 완전한 회생과 추가 설치 공장 등에 소요되는 필요한 자금 약 3조 8,000억 원은 황 회장이 진행 중인 나스닥 및 뉴욕 증권 시장에서 조달하는 것으로 하여 기존 고용 문제 해결 및 신규 고용 창출을 해결하겠다는 것이다.

결국, 케이팝모터스 및 박석전 앤 컴퍼니는 왕 고래로 돌변하면서 고래인 쌍용차를 인수 하겠다는 각오다.

특히, 박 회장은 전남 영암에 소재한 F1 자동차 경주장에서 자신의 포르쉐 스포츠 차량을 주행하기 전 기존 스포츠 차량의 전기차 개조를 통하여 세계 최고의 1등 스포츠 전기차를 케이팝모터스와 에디슨모터스에 대하여도 기술 제작 의뢰를 하였고 에디슨모터스의 강영권 대표에게도 적극 돕겠다는 답을 받아서 세계 최고의 스포츠카를 만들어 내겠다는 것이다.

황 회장과 박 회장은 무엇보다도 지속적인 쌍용차의 핵심 경영 사항 중 100% 고용 승계를 위하여 5,000여 명의 쌍용차 종업원 및 하도급 업자 종업원들에 대한 고용 유지를 위한 절대적 방법과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추가로 전남지역에 쌍용차 제2공장 과 제3공장을 설치하려 하는 것이며 이로써 전기차에 이어 전기 어선 및 전기 상선의 생산에도 박차를 가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겠다. 라고 설명했다.

이와 같은 배경에는 한국을 포함한 세계 174개국의 회원국으로 구성된 국제 해사기구(IMO)에서 2020년 1월 1일을 시작으로 선박에 대한 강화된 환경 규제 방식으로 선박용 연료유의 황산화물 함유율을 현행 3.5% 미만에서 0.5% 미만으로 낮춘 저 유황유를 쓰도록 강제하는 규제가 발효된 때 선박에서 사용하는 연료의 황 함유량은 자동차 경유보다 50에서 3,500배가량 높기 때문에 미세 먼지를 포함한 대기 오염의 요인이 된다.

이에 세계 각국은 유례 없는 환경 규제 정책을 통해 선박의 친환경 동력 전환을 의무화하고 있다.따라서 2023년 이후 탄소 집약도 등급제가 발효되면 현재 해운 업계의 명운을 가름 할 정도의 가장 시급한 현안 과제를 해결 방법이 바로 전기 선박의 상용화라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근거다.

글로벌 리서치 기관 IDtechEX에 따르면 2029년까지 레저 보트, 패리, 유람선 등 레저 시장만 예측한 전기 선박 시장 규모 만도 124억 달러(약 13조 6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현실이다.

황요섭 회장은 ‘육상에서의 전기차 상용화의 변화에 이어, 해상에서의 선박 역시 기존 내연기관에서 전기 동력으로의 전환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다는 현 상황에서 그동안 준비해왔던 G20 국가를 중심으로 세계 54개국 기후협약 가입국의 현지법인 활성화를 통한 전 세계 글로벌마케팅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취재 : 코리아저널리즘 정성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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