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모터스(총괄회장 황요섭)는 지난 2021년 5월 5일 “도로상의 모든 상용차(휘발유 및 경유차)를 전기차로 개조하는 전기차 개조산업”을 선포했었다.

이번에는 기존의 모든 전기차의 충전기를 없에고 친환경 자체 발전기를 장착해 기존의 충전기가 필요 없는 무 충전 전기차를 내년 초까지 선보일 계획이다.

무 충전 시스템은 이미 특허를 획득한 한국 및 미국특허 등의 기술을 이용해 개발 및 개조해 운전자 누구나가 원하는 무 충천 전기차 시대를 활짝 열어 국가 기반 전기차 산업 발전 및 지구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오늘 발표하였다.

황 회장은 지금 전 세계적으로 모든 운전자들이 친환경 전기자동차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지만 막상 전기차 구입을 망설이는 것은 오래 걸린 충전 시간 때문이고, 전기차 보급률이 1 % 정도밖에 안 되는 주요 원인이 전기차 충전기의 문제에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전기차 충전 소요 시간은 최소 40분에서 최대 4시간까지 약 20여 종의 전기 충전기가 난립 해 있는 상태다.

충전 후 운행거리는 최소 200Km에서 최대 500Km이다. 실제 에어컨 및 히터를 사용할 경우 약 15%의 배터리 동력이 소비되어 주행거리는 줄어들게 된다.

이런 현실에서 기존의 휘발유 및 경유차의 주유소만큼 충전 인프라를 조성하려면 대한민국의 경우 최소 7~8년의 기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황 회장은 기존의 충전 인프라를 해결하고자 충전기를 차량에 탑재해 전기가 있는 곳은 어느 곳에서 충전할 수 있도록 하는 충전 시스템(On Board Charger/이하 “OBC 시스템”이라고 만 한다)을 지난 2017년 9월 6일 발표한 바 있다.

황 회장은 앞으로의 전기차 배터리 시장은 리튬이온배터리에서 조만간 효율이 높은 그래핀 배터리로의 전환 시기를 대비해 OBC시스템에 맞는 그래핀 배터리 적용을 강화하는 동시에 이번에 발표한 무 충전 발전기 시스템을 통해 기존의 화석 연료를 기반으로 한 전기 에너지가 아닌 무 충전 발전기를 기반으로 한 친환경 전기 에너지를 통해 세계의 모든 운전자가 선호 할 수 있는 전기차를 양산하겠다는 의지이다.

특히, 황 회장은 기존의 인기 판매모델인 테슬러의 모델3와 국내외 메이져 완성차의 전기차를 모두 무충전 발전기로 개조 완성해 내년 초부터 세상에 내놓음은 물론 현재 추진 중인 쌍용차를 인 수할 경우 체어맨을 위시하여 기존 인기 판매 상품 5종(렉스턴, 렉스턴 스포츠 칸, 코란도, 티볼리 등)을 모두 무 충전 전기차로 개조해 전 세계 239개국에 판매 하겠다는 각오다.

더불어 황 회장은 쌍용차를 인수할 경우, 쌍용차의 현 임직원 100% 고용승계와 추가적인 일자 리 창출을 위해 지난 2021년 5월 5일에 발표한 기존 차의 전기차 개조 대상으로 1년 이상 된 모 든 쌍용차를 운전자가 원할 경우 무 충전 전기차로 개조하는 사업도 적용해 쌍용차가 세계 전기차 시장의 상당부분을 점유할 수 있게 하겠다고 재 다짐을 했다.

취재/코리아저널리즘 정성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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