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모터스 쌍용자동차 인수시 사업을 다각화하는 차원에서 쌍용차 전 근로자(임직원) 총인원 4,560명 전원을 정리 해고 없이 전원 고용 승계해 전세계 239개국 510개 도시에 글로벌원(Global One)이라는 쌍용차 렌트카 사업 망을 구축 국민 기업으로 전환한다.

케이팝모터스(총괄회장 황요섭)는 쌍용자동차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이후 쌍용자동차의 인수가 확실시될 경우 황회장 이 지난 4월 6일 언론에 발표한 것처럼 쌍용차 전 임직원(근로자)에 대한 100% 고용 승계하겠다고 제차 밝혔다.

실행 방법으로 쌍용차가 생산할 체어맨을 포함한 5종류의 전기승용차, 렉스턴을 포함한 7종의 전기 SUV,무쏘를 포함한 3종의 하이브리드, 신규승합차 3종(15인승/25인/45인승), 신규상용차 3종(1톤,2톤,3.5톤) 등 총21 종류의 차종을 평택의 신규공장 및 창원공장, 향후 설치할 중동의 두바이, 미국의 롱비치 독일의 뮌헨, 카자흐스탄의 알마티, 베트남의 하노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블룸폰테인, 브라질의 산토스 등의 주요 현지 공장을 설치하여 제조·생산하고 전 세계 239개국 510개 전시판매장에서 렌터카를 통한 판매를 가세하여 향후 5개년(2022~2026) 목표로 도요타의 최고 판매량인 1천만 대를 넘어서겠다고 선언 하고 5년 뒤의 20조 이상의 순이익을 실현하겠다고 구체적 실현 방법을 제시하는 “글로벌원 쌍용프로젝트”를 발표하였다.

특히, 향후 렌트 및 판매할 모든 자동차는 스마트키 없이도 세계 어느 곳에서도 휴대전화만 있으면 결제 및 운행이 가능하도록 케이팝모터스의 파트너사인 핀테크 전문기업 페이게이트가 세이퍼트 월렛 기반으로 개발하는 모바일 휴대전화 앱과 카드식 키를 이용한 운행 구동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세계인이 최소한의 비용으로 전기렌터카를 이용해 보고 누구나 경제적인 쌍용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수립 했다.

특히, 황회장이 이번 쌍용차 인수전에서 염려하는 부분은 “어느 인수 후보자가 결정되든지 진정으로 쌍용차 및 가족들(4,560여 명의 근로자 및 30,000여 명의 주주,15만 여명의 하청업체 종사자들)을 어머니가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처럼 아끼고 사랑하고 기쁨도 슬픔도 함께하는 상생의 인수후보자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최근 쌍용차의 특정 인수후보자들이 현 정권 및 일부 대선후보자들과 오래전부터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언론 및 정치권에 이슈가 되고 있지만, 쌍용자동차는 지금까지 2번씩이나 큰 아픔을 겪고 심지어 노조원들이 사망한 사고까지 있는 상처가 있기에 결코 더는 가족들에게 상처를 주어서는 안 되며 정치적 희생양인 게이트 등에 연루되어 경영합리화의 걸림돌이 되어선 안 된다고 피력했다.

쌍용차 인수는 공정성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주간사인 EY 한영회계법인과 서울회생법원 담당 재판부에 촉구할 것” 이라며 황회장 자신도 언론인 겸 기업인으로서 정치인들의 손짓이 있었지만 이를 뿌리치고 공정한 인수전이 되도록 초지일관 묵묵히 쌍용자동차를 가족으로 영입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지금 많은 쌍용차 가족들이 성원해 주고 있어 케이팝모터스가 쌍용차 인수에 자신이 있다고 했다.

또한, 자동차 업계에서 여러 가지 의문을 가지고 있는 2,000여 명의 쌍용차 잉여 인력에게 무의미하게 평균 연봉 6,600만 원을 받는 인건비를 쏟아 부어야 하는 고임금‧ 다 인력 구조인데 인수 이후에 과연 현실 가능한가의 상황에 관심을 두는 것은 다른 완성차 업체들도 현실적으로 답이 안 나온다는 다수의 여론이지만 황회장은 여기에 답이 있다며 “글로벌원쌍용프로젝트”를 적용하게 될 경우 지금의 근로자들의 업무능력은 보다 더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전망했다.

“글로벌원쌍용프로젝트”의 약 3조8,000억 원의 필요자금 중 자기 자금 1조3,000억 원과 추가로 약 2조5천억 원은 과거 포항제철 (POSCO) 국민주 성격의 추가 자금원을 형성하는 것처럼 재무적 투자자(FI) 및 국민주 등으로 공모하는 것이 그 해법이다. 라고 했다.

이와 같은 쌍용차의 고용승계와 사업영역확대발전을 위한 2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국내적 “글로벌원쌍용프로젝트” 실현방법으로 제주도에 대규모 렌터카허브단지와 쌍용차 종사자를 위한 전기기술연수원을 설립해 전기차 기술 축척과 전기차 시장 입지를 강화하기로 했다.

제주지역을 출입하는 공항에서 여행객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모노레일로 쌍용자동차 렌터카 허브단지로 이동해 렌터카를 이용하고, 서귀포 도심지에서 중문관광단지 구간도 스마트도로(CIGS 박막형 태양광도로)를 조성해 제주도가 진정한 글로벌 스마트 아일랜드의 메카가 되게 하겠다는 것이다.

황회장은 이미 지난 년 초에도 울릉도에도 글로벌 스마트 아일랜드를 조성하고자 발표하여 진행중에 있고 울릉공항에서 라마다 울릉호텔까지 구간에 스마트도로(CIGS 박막형 태양광도로)를 조성하고자 준비 중에 있다.

이를 위하여 황회장은 계열사인 케이팝에너지 ,케이스마트시티, 관계 협력사인 모노레일 전문 이엠티씨 및 N 사 등과 본 사업에 대한 전략적 업무제휴를 마치고 공사 실행을 대비 중인 상태이며 제주스마트시티 허브사업을 개시하겠다고 한다.

나아가, 황회장은 쌍용전기차와 케이팝모터스 생산 전기차의 판매 증진을 위해 국내 전시판매장을 향후 5년간 약 770여 개 센터를 개설하고자 이에 관심 있는 국내 코스닥 및 코스피 상장사들과 면담중이며 해당업체들과 판매를 위한 전시판매장 등의 준비에 기존의 수입차 등과 같은 방식의 딜러형태의 관계를 설정하고자 전략적 제휴로 관련사업을 이루어가겠다고 자신감을 내 보였다.

취재/코리아저널리즘 정성태 기자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