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의도 금융감독원 인근에서 새로운 금융기법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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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6개월 여 동안 여의도 증권가에 특이한 금융상품이 불특정 다수의 많은 시민의 마음과 지갑을 사로잡고 있다. 온라인상으로 파생상품교육을 하여온 아이디에스아카데미는 최근들어 선물거래(일명 “FX 마진거래” 라고도 함.)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집중하면서 상호를 아이디에스홀딩스(ids 홀딩스/대표이사 김성훈)로 변경하여 계속영업을 하여오고 있던중,

지난 11월6일에는 IDS홀딩스가 일명 “압구정동 미꾸라지”라고 소문난 윤강로 회장으로 부터 KR선물 인수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성훈 IDS홀딩스 대표는 KR선물 윤강로 대표와 특수관계인 지분 50.1%를 인수하는 협약을 최종 마무리지었다.

KR선물은 1989년 설립돼 해외 선물거래를 시작으로 2004년부터 주가지수 선물거래를 통해 사세를 꾸준히 확장해 왔으나, 파생상품시장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자본금 100억원의 KR선물은 현재 50% 자본잠식상태지만 이번 인수협약 이후 49억원 규모의 증자를 통해 자본잠식 상태에서 거의 벗어나게 된다.

인수된 KR선물은 IDS선물로 사명을 변경한 이후 본격적인 영업을 위해 내년 초 100억원 이상 규모의 대규모 증자를 계획하고 있다.

김성훈 대표는 2008년 국내 최초의 온라인 선물투자 교육기관인 IDS아카데미를 설립해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파생상품에 대한 교육을 제공해왔다. 최근 IDS투자자문의 대주주로 참여해 본격적으로 금융업 분야에 진출했다. IDS홀딩스는 IDS선물과 별도로 IDS투자자문도 편입할 예정으로 IDS선물은 송진호대표, IDS투자자문은 이기봉대표가 각각 경영을 맡게 된다.

김 대표는 “향후 IDS선물은 증권업 라이선스를 취득하고, IDS투자자문은 자산운용사로 키워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이상 연합통신 에서 발췌인용)}

그런데, 특이한 점은 광폭의 행로를 진행하던 김성훈대표가 지난 2014.09.25 검찰에 기소가 되면서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9형사부 에서 공판계속중이고 , 제1차 공판은 지난 2014.11.19 에 속행되었고 , 다음 제2차 공판은 2015.01.07 11시15분에 계속될 예정으로 사건의 행방은 이제 법원의 판단에 달려있게 되었다.

[코리아타임즈투데이 사회부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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