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의 새로운 금융기법! 드디어 법의 심판대에 올라 검찰과 변호인의 공방이 시작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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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타임즈투데이 경제부 특별취재팀]
아이디에스홀딩스(대표 김성훈)의 유사수신관련 법원의 판단에 앞서 검찰과변호인의 법리공방이 본격화 되었다.

오늘 오전11시30분경 서을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9부(재판장 윤승은)에서 열린 아이디에스홀딩스 대표이사 김성훈에대한 유사수신행위규제에관한법률반 등 공소제기사건에 대하여 검찰은 무려4000여 쪽의 수사기록과 증거로, 변호인은 김성훈 대표에게 유리한 증인(투자자와FX트레이더)을타고 신청하며 본격적 법리공방을 하면서 사건의 실체가 밝혀질 예정으로 다음 제3차 공판은 2015년 2월4일 오전11시에 계속된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장님에 의해 2015-02-22 00:29:32 최신기사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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