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16년간 먹여 살리기 위하여 우리는 지금 기업인수·합병(M&A)을 통하여 중국으로돈벌러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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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16년간 먹여 살리기 위하여 우리는 지금
기업인수·합병(M&A)을 통하여 중국으로돈벌러 가야한다.
【코리아타임즈투데이 중소기업지원팀】

지금 중국의 내수시장의 “6조달러(US $6,000,000,000,000)”에 해당되는 거대한 자금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대한민국 2015년 정부예산의 16배에 달하는 중국의 내수시장을 우리는 그저 바라만 보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하여 있다.

중국의 GDP(국내 총생산/Gross Domestic Product)는 미국에 이어 세계 2번째 가 된지 오래이다.

대한민국 최대의 무관세 수출창구 “강원도 동해자유무역지구관리원”(산업통상자원부)은 오늘도 어제도 많은 국내생산 제조 수출업체를 찾고 있다.

3D현상(저성장·저금리·저물가…3저 시대를 의미)이 된지 이미 오래다.

우리기업들의 중국 기업인수·합병(M&A)은 지난 1년간 반토막이 났으며,중국정부가 가공무역억제정책을 편 지 10년이 훨씬 지났음에도 아직도 대중수출의 73%를 부품등 중간재가 차지하는 상황에 더해 대중수출의 3개월째 감소로 빨간신호등이 들어온지 오래다.

특히 중국 기업인수·합병(M&A)건수는 지난해 76건으로 1년전(156건)에 비해 반토막이 나버렸다.

2002년 월드컵 당시 화려했던 중국진출 성황후 13년만에 가장 적은 상황이다.

막대한 경상수지 흑자에 따른 원화 강세추이를 고려하여보면 호기를 제대로 활용치 못하는 우리의 현시점 입장이다.

한중자유무역협정(FTA)으로 활짝 열릴것이라는 기대의 중국 내수시장 공략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원인은 중국정부 가 이미 2000년대 초에 가공무역금지품목발표와 수출부가가치 환급률 조정등으로 억제정책을 펴고 있음에도 우리는 아직도 이를 넘지 못하고 가공무역에만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들어 지난8월 말 까지 우리의 대(對) 중국 수출은 900억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3.6%줄었다.

우리는 어서빨리 대중국 수출 증가율 둔화에 대비한 전략 마련에 온 집중을 다하여야 한다.

전문가들은 우리의 식품,화장품,특별농산품 및 공산품등 중국소비재시장에서 소위 한류바람을 타고있는 “코리아 프리미엄”을 맘껏 활용해야 한다. 고 촉구하고 있으며, 국내 기업 동향을 잘 파악중에 있는 중기업 과 대기업의 대변자인 대한상공회의소는 지난14일 보고서에서 “오는 2020년(앞으로 4년후)중국의 중산층 인국가 6억명을 넘어설 것” 이라며 “우리기업도 메이드 인 차이나(Made in China) 메이드 포 차이나(Made for China)로 전략을 바꿔 중국 소비시장을 노려야 한다” 고 밝혔다.

문병기 국제무역연구원 선임연구원 역시 “한중 FTA 가 소비재의 관세인하로 이어져 중국내수시장을 뚫기위한 채널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하였다.

이에 따른 해결책은 의외로 간단하다.

“중국 기업인수·합병(M&A)의 활성화다.!”

이것만이 중국 내수시장을 장악할 가장 강력한 무기임을 명심하자.!!!

대한민국 화잇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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