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청 과 영등포시설관리공단의 기묘한 주차관리처분 으로 국민의 알권리 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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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뉴스타임 황요섭 기자> 영등포구청(구청장 조길형)과 영등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승범)의 특이한 주차관리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

기자는 그동안 영등포시설관리공단의 주차관리처분이 상당한 문제가 있다고 들었지만 ,정작 본사 기자의 취재차량 마저 2014.08.07.강제견인하여 견인료를 챙기는 부당한 처분을 영등포구청은 눈감고 지나가는 우를 범하고 있다.

사진은 영등포구 당산동 3 가 계룡리슈빌 아파트 진입로 입구에 과거 거주자 주차우선구역으로 사용되었던 사실을 그대로 이용하여 마치 물고기가 그물에 들어오기 기다려 하루에도 수차례에 걸쳐 견인을 하여 부당 이익을 챙기는 사례가 빈번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사진에서 보듯 해당견인지역은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이 아닌 노란 사선이 대각선으로 되어 있는 공사중인 차량의 아파트 출입구 진입로 였었다.

해당 진입로에 는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의 하얀라인이 전혀 보이지 않고 있어 누구라도 차량을 주차할수 밖에 없음에도 과거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 이었다는 사유로 견인한 것이다.

시설공단의 직원(이영희)과 통화한 결과 “자신은 공단 이사장의 지시만을 따랐을 뿐 , 아무 잘못이 없으니 마음대로 하라” 며 오히려 기자를 나무랬다.

과거 강서구청 과 강서구 시설관리공단의 문제가 있어 강서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구속된 사례가 있음에도 토착화 된 주차관리 처분은 전혀 개혁 되지 않고 있어 많은 시민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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