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하느님이 주신 미션과 선물 “4박5일간의 한국방문의 성공적 임무를 완수” 하고 교황청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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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한국방문 4박5일 무사히 마치고 로마로 출발하였다.

교황 프란치스코는 4박5일의 한국방문여정을 성공리에 모두 마치고 서울공항을 통하여 2014.08.18. 오후13시경 에 대한항공 전세기를 타고 로마로 향하였다.

이자리에는 한국 천주교의 선임 추기경인 정진석 니꼴라오 추기경도 함께 환송을 하였다.

교황은 “한국방문은 하느님의 선물!”이라며, 한국방문을 소회 하였다.

특히 이번 방문을 통하여 모든행사과정에서 질서정연한 모습으로 행사에 임한 한국 가톨릭 평신도 들의 충실한 행사참여도 모든행사를 성공리에 거두는 밑거름이 되었다.

특히, 오늘 아침 천주교 서울대교구 명동대성당 미사에서 교황은 “평화 와 화해의 미사”를 집전하면서 남북간의 미래발전방향 의 방법도 제시하는 계기의 강론을 하여 앞으로 정부의 대북정책에 많은 변화가 기대된다. 강론내용중 “죄 지은 형제들을 아무런 남김없이 용서하라”고 말했다. 이는,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남북한이 서로 간 무력충돌과 반목을 중단하고 진심 어린 대화로써 평화와 화해를 위한 노력에 나설 것을 강력히 주문한 것으로 풀이된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미사 강론을 통해 “주님은 ‘형제가 죄를 지으면 일곱 번이나 용서해줘야 하냐’고 베드로가 묻자,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며 “이 말씀은 화해와 평화에 관한 예수님 메시지의 깊은 핵심을 드러낸다”고 설명했다.

특별한 또하나의 기적으로 교황방문 행사기간동안 전국 어느행사장에서나 ,흔히 행사직후이면 엄청난 쓰레기로 몸살을 앓곤 하는데 지난 1984년과 1989년 교황 요한 바오로 6세의 한국방문시처럼 한국 가톨릭 평신도들은 또한번의 질서 정연함으로 행사에 참여하는 기적을 보여주었다.

사진 하단부는 기자가 지난 2014.08.16. 서울 광화문 및 시청광장에서 실시된 “윤지충과 동료123위 의 시복미사”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봉사하는 모습이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장님에 의해 2014-10-21 23:47:53 최신기사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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