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지곤 파고다 사원

쉐지곤의 쉐(金)는 황금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황금 사원이라고 한다.

1453년 건설된 쉐다곤 파고다는 전체가 황금으로 도금되었다.

상륜부는 다이아몬드 루비 사파이어·에메랄드 등으로 장식해 낮에도 밤도 눈부시게 빛난다.

최초의 버마식으로 건축된 이 탑은 모두 구운 흙벽돌로 지어져 있다.

바간에서 압권인 쉐(金)지곤(파고다) 파고다는 부처님 치사리와 두개의 결골사리를 모시고 있다

인구 600만인 미얀마의 경제 수도인 양곤은 다른 나라의 대도시보다 소박한 규모지만 높이 100m의 쉐다곤 파고다는 렌드마크가 되어 양곤의 화려함과 우아함을 모두 갖추었다.

이탑은 미얀마 불교가 부처님 재세기 시작되었음을 역사적으로 증명한다.

-코리아타임즈 영상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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