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6월 임시국회 한달 만이라도 국회법 개정보다는 민생법안에 역점을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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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는 본지가 지난2월 개헌에 촉각을 곤두서야 할 때라고 국민을 대신하여 이를 종용하는 논평을 한지 무려 4개월이 도래하는 현시점에 아직도 고리타분한 당리당략 에만 안주 한 체 기싸움에 연일 야단법석이다..
김무성의원은 청와대와 힘겨루기에…

문재인의원은 당권장악에 혈안이 된지 오래다…

어서 국민에게로 눈과 귀와 머리를 돌려야 할 때이다.
너무멀리 국민이 마음이 여•야 국회의원들 로 부터 떠나기 전에 대오각성 할 때이다..
그것만이 국민의 선택을 받은 의원들의 의무이며 답례일 것이다…
[편집국장 황 요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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