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丙申年) 한해는 모든 국민이 경제활성화 에 주력할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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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및 해외에 계시는 …

사랑하는 코리아타임즈투데이 의 애독자이신 가족여러분 !

가내 평안하시고 잘지내셨습니까?

이제 2016년(丙申年) 한해가 밝았습니다.

세계는 올해 신년초 금융쇼크가 오는 듯 하였다가 다시금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고 우리나라의 경제는 갈수록 태산이라는 말처럼 매우 어려운 국면에 직면하여 가고 있습니다.

각국의 경제가 이와같이 어려운 가운데에도 지금도 ‘중국의 내수시장은 약“6조달러(US $6,000,000,000,000)”에 해당하는 우리 돈 으로 무려 7,140조 해당되는 거대한자금이 우리의 진입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 대한민국 기업들은 지난해(2015년) 정부예산(375조)의 약19배에 달하는 위와같은 중국의 내수시장을 그저 바라만 보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하여 있습니다.

한편, 우리경제에 커다란 짐이되는 우리나라의 국가채무는 지난5일(2016년2월5일 기점)약600조(US$50,420,000)원 으로서 2004년7월 500조원을 넘긴 국가채무가 약1년7개월 만에 100조원이나 늘어난 상황으로서 정부가 경기를 뒷받침할 재정적 능력이 쇠약하여 지고 있는 중대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경제악화 상태가 계속된다면,앞으로 3년뒤인, 2019년 우리나라의 부채는 761조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와같은 위중한 정부재정악화 상태에서도 우리의정은 소수의원을 제외한 대다수의 의원들의 당리당략이 가속화되고 이제는 막판까지 난장판이 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다행하게도 현행상법에서 기업합병과 분할(M&A,Spin Off), 영업양수도 등을 위해 주주총회를 소집할때는 2주전에 통지하도록 한 규정을 원샷법은 신속한 사업재편을 위해 1주전으로 단축하여 기업경영의 신속성에 탄력을 받게 하였습니다.

또한, 합병등을 반대하는 주주가 회사에 대해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간도 기존 20일 이내에서 10일 이내로 줄이는등 관련절차가 최대44일로 단축되어 기업의 인수,합병,분할등에 탄력이 붙게되었습니다.

이런상황에 즈음하여 우리 코리아타임즈투데이는 공익언론매체로서의 국가와 민족을 위한 미디어사업을 근간으로 하여 국가100년 대계를 위한 큰 뜻을 세워서 “현재 우리국가가 권장하는 전기차사업 및 기업인수/합병/분할등의 사업에 최대주주 겸 대주주로 직접 참여하여 국가기간산업을 부흥하는데, 앞장서 나아가고 있어 우리기업이 어떻게 생존하여야 하고 어떤방법으로 기업을 경영하여야 하는지 글로벌화 된 현시점에 우리나라 265만개 주식회사에 모범적인 기업의 비젼을 제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발맞추어 국회에서 제정된 기업을 위한 원샷법에 대하여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원샷법이 기업의 사전적,선제적 사업 재편을 촉진해 산업경쟁력 강화와 경제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유관기관인 대한상공회의소는 “우리산업의 체질이 강화되고 창업 과 성장으로 이어지는 성장생태계의 선순환구축에 도움을 줄 것으로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사랑하는 코리아타임즈투데이 가족여러분 과 국민여러분 앞으로 2개월여만 지나면, 제20대 국회의원선거가 개최되어 진정으로 이나라의 일꾼을 뽑는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코리아타임즈투데이 가족여러분 !!!

경제활성화를 통한 우리민족의 생존권 보전은 단순히 국회의원의 몫만이 아닙니다.

기업인은 물론 모든국민 특히 언론인도 팔걷고 직접 나서서 우리경제를 살려야 될 때입니다.

가난은 나랏님도 구하지 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부강해져야 합니다…

이제 코리아타임즈투데이 우리신문도 중용적인 정론을 토대로 경제활성화에 올 한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丙申年) 정월초하루에..

코리아타임즈투데이 편집국장 황요섭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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