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면 노오란 귤이 카메라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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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가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풍경은 주렁주렁 열매 달린 귤나무다.

노오란 귤이 유난히 크게 보인다.

육지에서는 볼 수 없는 녹색 잎에 노란 열매가 탐스럽다.

보기만 해도 입안에 침이 고이고 기분이 좋아진다.

촬영 / 정성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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