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대한민국 친환경 대전” 친환경제품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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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한민국 친환경대전

‘건강하고 안전한 착한 소비 축제!’라는 주제로 ‘2017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이 열리는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입니다.

기업에는 친환경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친환경 생활을 체험하고 배우는 자립니다.

자전거 페달을 돌려 솜사탕을 만든 부스가 떠들썩합니다.

페달의 회전력으로 발전기를 돌려 생긴 전기가 솜사탕을 만들어 냅니다.

[인터뷰] 유제청 관람객 / 서울시 관악구

과일 채소에 등에 묻은 농약을 씻어내는 세척기로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오존의 강력한 살균력으로 오염물질을 제거한다고 설명합니다.

[인터뷰] 권혁구 공장장 / (주)스마트그린

토마토 가지 호박이 실내 텃밭에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주방과 베란다 한쪽에서 실내 텃밭을 설치해 내 손으로 키운 건강한 채소를 먹을 수 있어 일거양득이라고 강조합니다.

골프 카트나 전동 지게차에 들어간 배터리를 관리 점검하는 시스템을 개발한 업체 부습니다.

납축전지의 BMS 기술로 여러 개의 배터리를 쉽게 관리해 경제적 환경적으로 일조하게 됐다고 말합니다.

[인터뷰] 김창기 대표 / 레스토(주)

환경부 주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주관으로 열린 이번 전시회는 친환경 제품뿐 아니라 미세먼지, 생활 화학제품 관리 등 환경 현안의 해법을 제시하고, 중소환경기업의 판로를 늘리기 위한 전시횝니다.

2017 친환경 대전은 실내 텃밭에서 자란 채소부터 전기자동차까지 202개 친환경 기업과 단체 578개 부스에서 선보인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4일까지 볼 수 있습니다.

코리아타임즈투데이뉴스 정성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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