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에서 1시간’ 휴대용 급속충전으로 전기차 주행거리 해결!

0

케이팝모터스(총괄회장 황요섭)는 지난 6일 중국 전기자동차 휴대용 급속충전기 제조업체인 SETEC POWER와 OEM / ODM / OBM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충전기는 현재 전기자동차, 전기버스 등의 8 ~ 10시간 걸린 충전시간을 15분에서 2시간 이내에 충전하는 급속 충전기이다.케이팝모터스가 손잡은 SETEC POWER는 이미 전기 승용차 와 전기버스의 메카인 유럽지역에서 국제표준(ISO9001), CE 마크(유럽 경제 지역 에서 판매된 많은 제품에 표시되고 EEA에서 판매된 제품에 높은 안전성, 건강 및 환경 보호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지 평가) 및 sira 인증(캐나다 표준 협회< CSA Group>에서 제공하는 인증으로 북미 및 영국 등에서 평가되는 인증임)으로 이미 그 기술력과 우수성을 평가받아 왔다.

이번 계약은 케이팝모터스의 관계사인 케이팝모터스 홍콩법인과 케이팝에너지 홍콩법인이 SETEC POWER와합작으로 제조한 급속충전기를 국내와 우크라이나를 제외한 전 세계 154개국에 2018년 초순께부터 판매하기로 했다.

황 회장은“전기 스쿠터의 세계적인 메카가 되겠다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첨단 기술력을 확보, 시장 개척에 나선 지 2년 만에 올린 쾌거로서 1회 충전으로 최소 300~400km 이상 가는 글로벌 전기 차 시장에 휴대용 전기충전기를 차량 내에 탑재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어디서나 케이팝모터스가 판매한 전기 차(전기스쿠터, 전기승용차, 전기버스)를 모든 운전자가 충전 걱정 없이 전기차를 상용화할 수 있는 차기 기술개발을 진행하겠다.“라고 해 추후 케이팝모터스의 <formulas></formulas>진로가 주목된다.

취재 /정성태 기자
< 저작권(c) 코리아타임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