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평창동계올림픽개막이 올랐다. 평창올림픽은 결코 우리나라의 것 만이 아니다. 평창은 강원도에서 가장 평평한 곳이 많은 면적이 있다 하여 평창이라 하였다.

이제 그 땅에서 세계는 하나로 뭉쳐야 한다. 평등함이 가득하고 가진자 와 못가진자나, 잘난자 와 못난자 , 배운자 와 못배운자,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적어도 올림픽 기간동안 만이라도 잠시 하나로 뭉쳐보며 밝은 세상을 열어가는 여정을 보여야 한다. 그것이 바로 올림픽 정신일 것이다 .

이제 대회 기간 동안 모든 선수와 임원들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열심히 자기가 노력한 실력을 발휘하며 반드시 상대에게 우정과 신뢰를 주는 스포츠 정신을 발휘할 때이다.

임원과 선수들 모두 성화처럼 뜨겁게 자신이 갈고닦은 실력을 열정으로 불태워야 한다.                   그래서 , 평창올림픽은 세계평화를 여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어야 한다.

황요섭 대기자 < 저작권(c) 코리아저널리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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