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와 독거노인의 삶의 질을 행복으로 이끄는 행복한 밥상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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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봉사대 행복한 밥상 만들어 가요

[기자] 황요섭 大記者 / 코리아저널리즘
성경 말씀에 “너희가 가장 보잘 것 없는 형제에게 해준 것이 곧 나에게 해준 것이니라.”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 라는 그러한 실천의 장이 보이는 곳에 왔습니다.

이곳은 수원지역에 많은 독거노인과 노숙자들이 일주일에 매일 중식을, 무료급식을 제공받고 이곳에서 새로운 힘과 에너지를 보충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실천의 장을 실제로 행하는 곳을 한번 찾아봤습니다.

이곳은 매주 수요일 및 금요일에 노숙자와 독거노인들을 위한 예배가 있으며 찬양의 봉사자들을 따라 함께 열렬히 찬양하고 있는 모습이 이들을 평상시보다 더 밝게 빛나게 하는 기운을 가져다주는 곳입니다.

성전입구에 입장하는 노숙자 및 독거노인분들께 봉사자는 음료수와 팝콘을 드리며 반갑게 맞이하고 있었고 예배에 참석하는 노숙자 와 독거노인들께 봉사자는 최소한의 교통비를 나누어주고 있습니다.

벌써 3년여 동안 행복한 밥상공동체라는 의미로 노숙자 및 독거노인분들을 섬겨온 해피 나눔
봉사대장 이진희 목사는 오늘도 그들을 찬양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현장녹취] 이진희 목사 / 해피 나눔 봉사대장

예배 중에 초청 강사는 노숙자 및 독거 노인분들께 용기를 북돋아 주는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현장녹취] 고승택 목사 / 초청강사

예배가 끝난 직후 지하식당에서는 행복한 밥상공동체를 실현하고 있으며 노숙자 및 독거노인들께서는 차례로 줄을 서시어 배식을 받아 맛있게 음식을 들고 계십니다.

해피 나눔 식당 행복한 밥상공동체에는 토요일을 제외한 주 6일 동안 매일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약 200여 분의 노숙자 및 독거노인들에게 행복한 밥상을 정성껏 준비하여 드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정원 이용자 /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인터뷰] 윤중원 독거노인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행복한 밥상공동체의 음식을 만드는 봉사대원들은 집에서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음식 맛이 좋다는 칭찬이 자자합니다.

[인터뷰] 유경숙 목사 / 해피 나눔 봉사대
[인터뷰] 김성숙 목사 / 해피 나눔 봉사대

봉사대의 리더는 에바다교회의 이진희 목사입니다.
봉사대장은 행복한 밥상공동체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고 우리는 그 내용에 주목하여야 할 것입니다.

[인터뷰] 이진희 목사 / 해피 나눔 봉사대장

행복한 밥상공동체 ! 우리는 이 시기에 대한민국의 복지정책이 날로 발전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우리 사회의 사각지대에는 어려운 자, 굶주린 자들이 여럿이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기자] 황요섭 大記者 / 코리아저널리즘
이러한 시기에 많은 정부의 각 행정가나 지자체 의원들이나, 국회의원들이나 많은 지식인이 앞장서서 이러한 행복한 밥상공동체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그러한 기틀을 보여주는 장입니다.

수원에서 코리아저널리즘 황요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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