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 정도(正道)와 중용(中庸)의 신선한 기사를 신속히 공급 ” 하는 코리아타임즈투데이 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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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독자 여러분!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에도 우리 코리아타임즈투데이 의 기사를 관심있게 일독하여 주시고 채찍과 격려를 아끼지 않고 가족처럼 돌보아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는 청양띠의 해입니다. 청양은 무리를 지어 화합하고 잘 융합하면서도 진취적 기상까지 갖추었다고 합니다. 올 한 해 우리 코리아타임즈신문 도 청양처럼 독자의 소리를 경청하고, 여러 관계자와 협력하고 화합하여 독자님들께 항상 언론의 근본태도인 “정도(正道)와 중용(中庸)의 신선한 기사를 신속히 공급”하여 진정 대한민국 국민의 입과 귀가 되도록 노력하여 올 한해에도 “진실(眞實)과 정의(正義)가 가득한 대한민국이 되도록 노력” 하면서 새로운 각오로 힘차게 출발하고자 합니다.

지난해 하반기 인터넷 1위 언론매체 및 검색업체 로 선정(구글 집계)된 우리 코리아타임즈투데이가 급부상 할수 있었던 이 모든 것이 독자여러분께서 코리아타임즈투데이 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신문은 올해에도 마불정제(馬不停蹄)하려고 합니다. 달리는 말은 말발굽을 멈추지 않듯이 우리신문이 먼저 체감하고, 독자여러분에게 자랑스럽게 실시간 보여줄수 있는 보도기사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 국내외로 정치,사회,문화 등 크나큰 변화는 물론 대단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있는 상황에 직면하여 있는 상황에서도 우리는 가난하고…소외되고…고통받고 있는 우리의 이웃들을 위하여 사랑과 나눔으로 공동체적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독자 여러분!

우리신문은 새로운 미래를 향한 전 기자 및 임직원의 의지를 모아 올해의 고사성어로 동심동덕(同心同德)을 선정하였습니다.

동심동덕은 ‘모든 사람이 한마음 한뜻으로 공동의 목표를 위해 다 같이 힘써 나아가자’는 뜻으로 현재 우리나라가 처해진 상황에서 반드시 필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올 한 해 우리신문 기자 및 임직원뿐만 아니라, 모든 독자님들 께서는 이웃과 ‘동심동덕’으로 소통하면서 아름다운 대한민국 만들기에 원동력이 될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을미년 새해에도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을 바라며,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2015년 1월 1일 코리아타임즈투데이 편집국장 황요섭 기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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