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신개념 CIGS 박막형 태양전지에 LED 모듈 일체형 세계최초 개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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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가 열린 고향 킨텍스 1 전시관입니다.이번 전시회는 태양광 설치, 시공, 금융, 시장정보 등을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최대 태양광 전시회입니다.

고효율 모듈의 신제품과 안전성을 높인 다양한 구조물 등 새로운 태양광 기술과 트렌드를 앞세우고 25개국에서 230개 업체가 참여했습니다.

이 업체는 플렉시블 투과용 CIGS박막 태양광 모듈에 광고용 LED 패널을 하나로 묶은 일체형 모듈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선보인 솔라플렉스 부습니다.

플렉시블 CIGS 박막 태양전지는 휨 성질이 있는 스테인리스 합성판에 셀레늄 인듐 등의 물질을 증착해 만든 차세대 태양전지입니다.

올해 처음 발표한 이 기술은 옥외 광고판 시장의 새로운 시스템으로 등장했습니다.

[인터뷰] 박기주 대표이사 / 솔라플렉스

플렉시블 CIGS 박막 태양전지의 깨지지 않은 특징 등을 이용해 이 업체가 개발한 보도블록과 차량 주행용 태양광 도로가 눈길을 끕니다.

태양광 도로는 아스팔트 도로에 태양전지를 설치해 유, 무선으로 전기자동차에 충전하는 새로운 태양전지 모듈입니다.

국내 유일 플렉시블 CIGS 박막 태양전지 셀 양산과 제조기술을 보유한 솔라플렉스의 태양광 도로가 전기자동차가 달리는 스마트 도로와 스마트 시티를 이끌 차세대 기술이라고 설명합니다.

[인터뷰] 박기주 대표이사 / 솔라플렉스

태양에너지를 이용한 태양광 발전시스템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기존 결정질 실리콘 태양전지보다 가볍고, 자유롭게 휘어지고 깨지지 않는 솔라플렉스가 개발한 플렉시블 CIGS 박막 태양전지가 이제는 생활 속에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는 신 개념 태양광 전지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플렉시블 투과형 모듈은 태양이 비춘 곳이면 비닐하우스나 창문에 설치할 수 있고 태양광 도로 모듈에서 생산한 전기는 다가오는 전기차 시대를 맞이해 전기자동차에 유,무선으로 전기를 공급하고 자율주행 기능과 겨울철에도 제설 걱정 없는 스마트 도로 시대 스마트 시티 시대를 이끌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는 세계 탄소 제로 엑스포와 세계 에너지저장시스템 엑스포가 동시 개최돼 한 자리에서 태양광 신재생에너지는 물론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대응 솔루션 등 태양광 발전에 대한 새로운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가 됐습니다.

코리아저널리즘 뉴스 정성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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